
척추질환 [헬스인뉴스] 허리디스크 환자가 꼭 피해야 할 자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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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는 주로 중년층 이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그 원인은 퇴행성 변화다.
나이가 들수록 디스크의 수분과 탄력이 감소하고 섬유륜이 약해져 균열이 생기면 디스크가 밀려 나오거나 탈출할 수 있는 경로가 생긴다.
이로 인해 디스크 간격이 줄어들고 수축하여 기능이 저하되며 충격 흡수 능력과 내구성이 감소한다.
차경호 연세스타병원 원장은 “디스크는 일상생활, 작업, 운동 등 모든 상황에서 움직임과 힘이 많이 들어가는 허리(요추)에서 많이 발생한다.
허리를 과도하게 혹사할수록 디스크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재발 위험이 커지므로, 한번 디스크를 경험한 경우 재발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첫째, 허리를 굽히는 모든 동작을 피해야 한다.
허리를 굽히는 자세는 허리의 자연스러운 S곡선을 무너뜨리고 디스크가 앞쪽으로 눌려서 압력에 의해 뒤쪽으로 밀려나게 만든다.
이런 압력이 한 지점에 집중돼 지속되면 디스크가 수분이 빠져나가며 더 건조해지고 내구성이 약해져 결국 디스크 탈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오랫동안 구부정하게 앉아 있는 자세, 바닥에 앉는 습관,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것, 무거운 배낭을 메는 것 등 허리를 굽히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다.
둘째, 허리 중심에 압력을 높이는 운동
일상생활에서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어 올리거나 허릿심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운동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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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4110616072755076aa9cc43d0_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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