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추질환 [중앙일보] 허리디스크 있을 때 피해야 할 자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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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가 있을 땐 특정 자세와 움직임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런 자세는 디스크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고 신경을 압박하거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연세스타병원 차경호(신경외과 전문의) 원장은 “디스크는 일상생활, 작업, 운동 등 모든 상황에서 움직임과 힘이 많이 들어가는 허리에서 많이 발생한다”며 “허리를 과도하게 혹사할수록 디스크 발생과 재발 위험이 커지므로 한번 디스크를 경험한 경우 재발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허리디스크가 있을 때 주의해야 할 행동 세 가지를 꼽았다.
1. 허리 중심에 압력을 높이는 운동
일상생활에서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어 올리거나 허릿심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운동은 피해야 한다.
격렬한 달리기, 점프, 높은 강도의 웨이트 트레이닝은 디스크에 부담을 줘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운동할 땐 저강도, 저충격 운동이 좋다. 수영, 걷기, 가벼운 자전거 타기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신 코어 근육 강화 운동으로 허리 주변의 근육을 튼튼하게 유지한다.
2. 회복 충분히 못 한 채 일상생활 시작
디스크가 경미하거나 초기일 땐 약물, 물리 치료나 주사 치료를 하고 심하면 수술을 고려한다.
이후 통증이 사라졌다고 해서 적절한 회복 기간을 두지 않거나 또다시 과도한 운동이나 잘못된 자세로 일상생활을 시작하면 디스크가 재탈출할 수 있다.
디스크를 진단받은 후부턴 비만, 올바른 자세 등 생활 습관 교정과 함께 충분한 회복 기간을 두고 생활해야 한다.
허리디스크 치료는 휴식을 기본으로 하되 약물이나 신경 주사 치료를 하며 경과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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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https://jhealthmedia.join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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